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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할리우드 뉴스

'엑스맨' 시리즈는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끝이 아니다! 사이먼 킨버그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엑스맨' 차기작 제작 발언 화제!

어쩌면 당연한 얘기겠지만, 지금껏 확인을 해본 적이 없었네요. 새로운 리부트 '엑스맨' 시리즈 3부작이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그리고 2016년 5월 25일에 개봉 예정인 '엑스맨: 아포칼립스'로 완결이 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는? '엑스맨' 시리즈는 끝이 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다시 시작됩니다. 기존 캐릭터들을 재활용한 작품이 될지, 새로운 리부트 3부작으로 다시 진행되는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것 하나는 확실합니다. 바로 시대적 배경이 1990년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사이먼 킨버그 엑스맨 차기작은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

 

'엑스맨: 아포칼립스'를 포함 '엑스맨' 리부트 시리즈의 각본을 담당했던 사이먼 킨버그가 직접 확인해준 발언인데, '엑스맨: 아포칼립스' 이후 차기 엑스맨 무비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1960년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1970년대, 그리고 '엑스맨: 아포칼립스'의 1980년대에 이어 1990년대를 그리게 된다고 합니다.

 

게다가 차기 '엑스맨' 무비는 '데드풀'처럼 R등급으로 제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울버린 3'의 R등급 제작이 결정된 마당에 놀라울 것도 없지만, '데드풀'의 R등급 흥행이 이렇게 블록버스터 지형도를 바꾸고 있군요.

 

<울버린 3, 엑스맨 차기작 모두 R등급 제작? 데드풀 발라버리겠어!>

 

한편, 브라이언 싱어의 엑스맨 리부트 시리즈의 최종편인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오는 2016년 5월 25일에 개봉을 시작합니다.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인류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묵시록의 ‘포 호스맨’을 모으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 엑스맨들이 아포칼립스와 사상 최대의 전쟁에 나서게 되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