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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할리우드 스타 특집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앨리슨 브리,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등등, 빠져들 것 같은 푸른 눈이 매력적인 할리우드 섹시 스타 10선

신비롭기 그지 없는 푸른 눈을 장착한 섹시 스타 하면 누가 떠오르시나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단연코 가장 먼저 떠올리는 할리우드 스타는 마릴린 먼로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게 언제적 이야기인지요? 마릴린 먼로의 그 시절은 당연히 건너 뛰고, 아만다 사이프리드, 기네스 펠트로 시대도 건너 뛰고 2016년 현재 가장 핫하게 할리우드를 달구고 있는 최신 버전의 빠져들 것 같은 푸른 눈의 할리우드 섹시스타 10인을 모았습니다. 순서는 쿨하게 ABC순입니다.

 

 

1.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퍼시잭슨과 괴물들의 바다'로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3위를 차지했던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는 정말 블랙홀처럼 무엇인가를 영원히 빨아들이는 블루홀이 있다면 이게 아닐까 싶은 푸른 눈빛이 매력적인 배우입니다.

 

1986년 뉴욕 출신으로 169cm의 늘씬한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HBO '트루 디텍티브' 시즌1에서의 화제의 한 장면으로 무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까지 팬으로 사로잡아버리는 마력을 발휘했습니다.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3D', '샌 안드레아스' 등의 영화에 출연했지만 주연작이라고 하기에는 임팩트가 약하고, 다만 2017년 리메이크 '베이워치'에서 파멜라 앤더슨의 바로 그 전설의 수영복을 입은 해양구조대로 변신할 예정인데, 여기서는 진짜 여주 임팩트를 심어줄지 기대해봅니다.

 

 

 

 

2. 앨리슨 브리

NBC 시트콤 '커뮤니티'의 애니 역, AMC '매드맨'에서의 트루디 캠벨 역으로 뜬 앨리슨 브리는 이후 HBO 무비 '더 홈 프론트', '스크림 4G'와 같은 작품을 거쳐, '5년째 약혼중', '세이브 더 데이트', '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 '노 스트레인저 댄 러브'와 같은 로맨틱 코미디 스타로 활약중인 배우입니다. 198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으며, 2015년 3년 간의 열애 끝에 동료 배우 제임스 프랑코와 결혼을 한 유부녀입니다요!

 

 

 

 

3. 앰버 허드

앰버 허드의 가장 유명한 키워드는 조니 뎁의 아내이지만, 모델에서 영화배우로 성공적인 행보를 보여왔던 커리어를 제외하고도, 2010년 공식적으로 커밍아웃한 양성애자, 포드 머스탱을 가장 좋아하는 터프한 드라이버, 언제나 주변에 총이 있었던 매그넘 애호가로도 유명합니다.

 

최근 조니 뎁과의 이혼 소송으로 살이 너무 빠져 영화 '아쿠아맨'에서 아쿠아맨의 아내 역이 짤릴 위험이 있다고도 하는데, 심해를 들여다보는 듯한 푸른 눈이 아틀란티스의 여왕 역으로는 딱이다 싶으니 그런 불상사 없이 '아쿠아맨'에서 만나 봤으면 좋겠네요. 

 

 

 

 

4. 애슐리 벤슨

얘슐리 벤슨은 미드 '프리티 리틀 라이어스'로 일약 하이틴 소녀들의 스타가 된 1989년생 배우입니다. 약간 마녀상도 있지만 건강미가 넘치면서도, 특히 나이보다 성숙해보이는 외모로 인해 여성스러운 면이 많이 부각되는 배우입니다. 푸른 빛이 감도는 눈빛 역시 절대적인 매력 포인트구요.

 

 

 

 

 

5.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AMC 미드 '매드맨'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세트와 캐릭터들의 의상 등등으로 눈도 참으로 즐거웠던 드라마죠. 그중에서 광고회사의 비서 대장 조안으로 나왔던 크리스티나 헨드릭스를 빨간 머리 리스트에서 빼놓을 수 없겠죠.

 

빨간 머리 섹시 스타로도 유명하지만, 타고난 빨간 머리는 아니라, 열 살 때 '빨간 머리 앤'을 보고서 머리를 염색하기로 결심했고, 그 이후로 빨간 머리가 너무 잘 어울려 그대로 고수했다고 하네요. 빨간 머리에 푸른 눈이 매력인 배우,  '매드 맨'에서 보여준 모습은 섹시함 그 자체였지요.

 

 

 

 

6. 재뉴어리 존스

이거 어쩌다 보니 AMC 미드 '매드맨'의 두 미녀 배우를 연달아 소개하게 되네요. '매드맨'의 안방 마님 재누어리 존스는 블론드 헤어에 도도함과 차가움의 대명사격의 배우 이미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서 얼음 미녀 뮤턴트 엠마 프로스트 역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7. 메간 폭스

원조 트랜스포머 걸로 유명한, 지구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배우, 하지만 연기력 논란으로 인해 최악의 여배우로도 유명한, 최근에는 '비버리힐스의 아이들'의 스타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과 이혼 위기에서 셋째를 임신하며 재결합한 소식으로도 유명합니다. 어지간한 모델은 저리가라 할 만한 섹시한 몸매에 뇌살적인 푸른 눈의 조합은 어떤 남자들도 녹일 기세네요.

 

 

 

 

8. 나탈리아 보디아노바

1982년 러시아 태생 175cm의 늘씬한 기럭지를 지닌 DKNY, 캘빈 클라인 전속 모델 겸 배우입니다. 2010년 영화 '타이탄'에서의 메두사 역이 워낙 강렬해서 조연급이지만 주연급 임팩트를 남겼던 전례가 있습니다. 이그조틱한 눈빛이 영롱한 보석 그 자체네요. (이런 몸매가 벌써 다섯 아이의 엄마라니 세상은 불공평 오브 더 불공평 ㅠㅠ)

 

 

 

 

9. 올리비아 와일드

미드 '닥터 하우스'에서 '써틴 (13)' 역으로 기억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 배우인데요.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있고, 광대와 사각턱이 오히려 매력ㅍ요소가 될 정도로 신비로운 얼굴형, 약간 도톰하게 돌출된 입에 특히 신비로운 컬러의 푸른 눈이 매력인 배우입니다. 1984년생으로 코미디 배우인 제이슨 서디커스와의 사이에서 2015년 태어난 아들이 하나 있습니다.

 

 

 

 

10. 로지 헌팅턴 휘틀리

아베크롬비, DKNY, 버버리 등의 세계적인 슈퍼 모델을 거쳐 메간 폭스가 아웃된 '트랜스포머'에서 2대 트랜스포머 걸로 활약했으며, 최근에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서 스플랜디드로 화려하면서도 섹시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습니다. 제이슨 스타뎀의 20살 연하 여친으로도 유명하며, 소소하게는 세계 랭킹 12위의 다이버 선수 경력도 지니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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