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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미드 뉴스

CBS '스타트렉' TV 시리즈 2017년 가을 방영 확정! 연출은 '한니발'의 브라이언 퓰러, J.J. 에이브람스 영화판 '스타트렉'과 스토리 공유 예정!

인기 클래식 미드로 시작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도 매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공상과학 드라마 '스타트렉'이 새롭게 돌아옵니다. 단 넷플릭스처럼 CBS 온라인 채널을 통해 유료 시청권을 구매한 시청자들에 한해 시청이 가능한 포맷입니다.

 

새롭게 돌아오는 '스타트렉' TV 시리즈의 방영일은 2017년으로 공표가 되었는데, 2016년 가을부터 촬영에 돌입하게 되는데, 빠르면 2017년 봄, 즉 2017년 미드 시즌에 만나볼 가능성도 생겼습니다.

 

<CBS '스타트렉' TV 시리즈 2017년 가을 방영 확정!>

 

또한 새로운 스타트렉 시리즈 드라마는 기존 스토리와 별개의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리부투한 '스타트렉' 영화판의 스토리 라인을 공유할 예정으로, 정확하게는 영화판 '스타트렉6: 미지의 세계'와 진 로든버리가 선장으로 출연했던 미드 '스타트렉 : 넥스트 제너레이션' 사이의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출은 '한니발'로 유명한 스타 연출가인 브라이언 퓰러가 확정되었는데, 브라이언 퓰러는 과거 '스타트렉 DS9' 제작에 참여한 경력이 있는데, 과거 시리즈에서 게이, 레즈비언 캐릭터를 출연시키려다가 무산된 적이 있을 정도로 열렬한 스타트렉 팬이라고 합니다.

 

스타트렉의 열렬한 매니아팬들인 트레키들은 대체로 스토리 시간대나 연출자, 넷플릭스와 같은 유료 포맷을 선택해서 드라마 연출의 제한을 없앤 점 등등 이번 CBS의 새로운 '스타트렉' TV 드라마 행보에 큰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하네요.

 

<새로운 스타트렉 연출가 브라이언 퓰러. 스타워즈 복장이 덕후덕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