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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미드 뉴스

'왕좌의 게임' 시즌6 9화 '서자들의 전투' 역대 최고 규모 제작비! 서자들의 전투 엑스트라, 촬영 스테프 규모는?

'왕좌의 게임' 시즌6도 벌써 마지막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HBO '왕좌의 게임'은 다른 미드와는 달리 시즌 마지막회에서 총력을 기울이는 에피소드를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시즌 마지막회 직전 에피소드에서 가장 하이라이트 사건을 선보이고 시즌 마지막회에서는 다소 정리를 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왕좌의 게임'이 시즌6까지 진행되면서 시즌2의 블랙워터 전투, 시즌3의 레드 웨딩, 시즌5의 드래곤 아레나 전투 등등 매 시즌 9화는 '왕좌의 게임'의 최고 하이라이트 에피소드였는데, 이제는 그 어떤 전투보다도 규모가 큰 시즌6 9화 '서자들의 전투' 에피소드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6 9화 #서자 존 스노우 대령이요

 

그간 예고를 통해 알고 있듯, '왕좌의 게임' 시즌6 9화는 '왕좌의 게임' 시즌6 진행 내내 기다려 왔던 존 스노우와 램지 볼튼 간의 '서자들의 전투'를 그릴 예정입니다.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왕좌의 게임' 시즌6 9화는 엄청난 규모의 병력이 동원되는 전투가 펼쳐졌는데, 그렇다면 도대체 이 에피소드 촬영에 동원된 엑스트라 수는 몇 명이나 될까요?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보도에 따르면, '왕좌의 게임' 시즌6 9화 '서자들의 전투'에 동원된 엑스트라 병력의 수는 모두 500명이라고 합니다. 네 오타가 아닙니다. 5,000명, 50,000명이 아니라 500명이 맞습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6 9화 #서자 램지 볼튼도 대령이요

 

예상했던 대로 이 장면은 500명의 엑스트라를 동원해서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수 만 명의 병력으로 잘라내서 붙인 것입니다. 그래도 이 장면을 찍기 위해 엑스트라 외에도 25명의 스턴트맨과 스턴트우먼이 동원되었으며, 600명의 촬영 스태프들이 4개의 촬영팀으로 나눠서 500명의 엑스트라와 함께 꼬박 25일 동안 사전 준비와 트레이닝을 거친 후 완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엑스트라보다도 촬영 스태프가 더 많은데, 그거야 CG가 보편적으로 동원되는 현대 할리우드 기술에서 지당한 자본의 논리인 것이고, 그보다는 촬영 규모가 기존 블랙워터 전투나 레드 웨딩, 심지어는 시즌5의 하드홈 전투에 비해서도 훨씬 더 방대한 인원이 투입되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6 9화 #서자들의 전투 운명은 어떻게?

 

'왕좌의 게임'의 총괄 제작자인 데이비드 베이오프 발언에 따르면,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빌렸다고 해도 '왕좌의 게임' 시즌6 9화 '서자들의 전투'는 엑스트라의 수나, 스턴트맨, 말, 촬영 기간 등등의 범주에서 '왕좌의 게임' 사상 규모가 가장 큰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왕좌의 게임' 시즌6 9화는 제작비 역시 역대 '왕좌의 게임' 사상 가장 많이 들어간 에피소드가 됩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6의 평균 회당 제작비가 1,000만 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20억 원인데, 그 돈이 다 어디에 쓰였나 싶다면 이번 시즌6 9화를 보면 이해가 갈 것이라고 호언장담을 했다네요.

 

'왕좌의 게임' 시즌6 9화 '서자들의 전투'는 미국 시간으로 2016년 6월 19일 일요일 저녁 9시에 방영이 됩니다. 왕좌의 게임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전투가 어떻게 스몰 스크린에 구현이 됐을지 기대가 크네요. (개인적으로는 역대 최고의 에피소드를 시즌5의 하드홈 전투로 봤는데, 그걸 넘어선다니 어마무시할 듯합니다! 아래 '왕좌의 게임' 시즌6 9화 예고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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