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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할리우드 스타 특집

맥주 굴욕, 저스틴 비버 닮은꼴 인형 굴욕, 노출 굴욕 등등, '미녀와 야수'로 컴백, 엠마 왓슨 인터넷 굴욕 사진 TOP10

'해리 포터'의 헤르미온느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 배우 삼인방 중 유일하게 역변을 면한 배우로도 잘 알려졌지만, 그래도 이미 아역 스타에서 성인 연기자로 변신을 마친 엠마 왓슨인지라 숨기고픈 다소 민망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다수 있습니다. 


디즈니 실사판 '미녀와 야수'의 미녀로 다시 돌아오는 엠마 왓슨이 숨기고픈 민망한 굴욕 사진을 모았습니다. 자유분방하고 털털한 엠마 왓슨의 모습이 오히려 더욱 매력적이네요. 



10. 맥주 굴욕 엠마 왓슨 

브라운대를 다니는 엠마 왓슨이 친구들과 자유분방하게 어울리며 맥주를 마시는 모습을 담은 사진입니다. 이 정도야 뭐 조금 취해보이기는 합니다만, 귀엽게 봐줄 만한 엠마 왓슨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래 사진은 좀 다르네요. 


엠마 왓슨이 맥주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잘 아는 파파라치들은 엠마 왓슨의 맥주 파파라치 사진을 악의적으로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엠마 왓슨 맥주 굴욕 순간입니다.


엠마 왓슨 맥주 굴욕 파파라치샷

 

 

9. 립스틱 굴욕 

환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보이는 예의 할리우드 유명 여자 스타의 사진입니다만, 아뿔싸 립스틱이 이빨 여기저기에 묻어서 이른바 엠마 왓슨의 립스틱 굴욕이 되었습니다. 이래서 여자들이 시도 때도 없이 거울로 얼굴을 봐가며 화장을 고치곤 하는데 그걸 깜빡한 엠마 왓슨이 여지 없이 립스틱 굴욕을 당하고 말았네요. 

 

 

8. 본의 아닌 아이스케키 굴욕

집 바깥에서 뛰면서 저렇게 예쁘게 보일 만한 사람이 어디 흔하겠습니까?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저보다 훨씬 더한 모습을 해도 누가 눈길 하나 주지 않겠죠. 


하지만 볼 일을 보러 뛰어가다가 바람에 치마 자락이 들려 올라가 새하얀 팬티를 드러내고 말았네요. 뭐 적어도 브리트니 스피어스처럼 노 팬티는 아니었던 게 위안삼을 만하겠죠. 

 

 

7. 스팽크스 인증 굴욕 

할리우드 셀렙들은 몸의 선을 매끈하게 보여주는 타이트한 스팽크스를 많이 입습니다. 스키니 진같이 몸에 꽉 끼는 옷을 입을 때 입죠. 


그런데 엠마 왓슨은 높이까지 슬릿을 낸 드레스 안에다 스팽크스를 입어서 걸음을 옮길 때마다 스팽크스를 드러내고 말았죠. 자꾸 언더웨어를 보여주는 게 더 나쁜 건지, 애초에 스팽크스를 입을 생각을 하는 게 더 나쁜 건지 모르겠네요. 저 몸에 스팽크스가 뭐가 필요하다고!

 

 

6. 저스틴 비버 닮은 인형 굴욕 

'미녀와 야수' 실사판 개봉을 앞두고 디즈니는 엠마 왓슨의 벨이어야 하는 콜렉터 인형을 출시했습니다. 인형이 상점에 나오자마자 인터넷은 난리가 났습니다. 우선 얼굴이 무시무시하게 끔찍합니다. 엠마 왓슨과 닮은 구석이 있기는커녕 저스틴 비버처럼 생겼다구요!

 

 

5. 과한 메이크업 굴욕 

엠마 왓슨은 항상 완벽한 머리와 패션을 자랑하죠. 가끔 붉은 립스틱을 바르는 정도를 빼고는 대개 무난한 컬러를 고수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이 다정하고 순수하고 젊은 외모와 완전 충돌하는 메이크업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짙디짙은 눈화장이 엠마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다 가리고 말았네요.



4. 워스트 드레서 굴욕 

마이클 잭슨스러운 재킷에 헐렁한 진 위로 캘빈 클라인 팬티가 쭉 삐져나와 있고,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하지만 세상에 패션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사람은 없으므로 저 어리고 아름다운 미소를 보고 그냥 눈감아주어야겠죠?

 

 

3. 비밀연애 굴욕 

엠마 왓슨은 러브 라이프를 잘 알리지 않는 편이죠. 2011년에 '월플라워'를 찍으며 만난 조니 시몬스와의 열애설도 극구 부인했지만, 이 한 장의 사진으로 다 들통이 나고 말았죠. 


하지만 조니는 이제 완전 과거고, 실리콘 밸리의 IT 기업에 근무하는 일반인 윌리엄 '맥' 나이트란 사람과 2015년부터 교제하고 있답니다.

 

 

2. 가슴 노출 방지 투명 테이프 굴욕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제1부' 시사회에서 이 사진 역시 드레스는 아름다웠지만, 가슴이 노출되는 등의 노출 사고를 막기 위함이었는지 스타일리스트들이 테이프로 드레스의 등 부분을 고정했는데 그게 고스란히 사진에 찍혀버리고 만 겁니다. 웁스!



1. 팬티를 입고 다닌다고 증명함 

2009년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에서 일어난 재앙입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엠마 왓슨은 V 네크라인에 바닥까지 내려오는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었고, 갈라진 치마 사이로 팬티가 드러나고 만 거죠. 


이 일에 대해 데이빗 레터맨 쇼에서 질문을 받았을 때 엠마는 "적어도 전 언더웨어를 입고 있었죠!"라고 여유 있게 받아 넘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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